“ 힘든 여정.. ”





무엇인가를 시작한다는 것..
그만큼 힘든 여정의 시작이라는 것..

but.. 그때가 되어서야만 나의 '평상'을 그리워 하게 되고
소중히 여길 수 있게 된다..

누군가의 blog를 보았다..
컴컴한 어둠 속에서 환하게 빛을 발하고 있는 모니터를 바라보며
차곡 차곡 쌓여진 그의 일상을 생각해 보며
흐뭇하게 웃고 있고, 같이 울고 있는... 나 ... ...

행복함이라는게 무엇인지..
조그마한 포스트 하나에 깨닫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늦지는 않았다.

무엇인가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
그만큼 힘든.. 다시는 너무 힘든.. 그런 여정의 시작이라는 것..

그래두 시작해야 되는것이 맞지??
'고민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해결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뭔가가 떨어져서 불을 켠 나의 방안에 있는
모니터 앞에서 난 다시 또 다짐한다..





                                     사진 출처 : http://new.photo.naver.com/45/20050529201359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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